[로펌라운지] 지평, 양산상공회의소와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국제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 2026년 글로벌 경제와 7대 주요 이슈,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적 경제안보 전략 및 관련 규제 등 논의

사진법무법인 지평
[사진=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유) 지평(지평)은 양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양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국제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글로벌 경제와 7대 주요 이슈,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적 경제안보 전략 및 관련 규제, 중국의 전략적 대응과 규제 장벽을 중심으로 경제안보 시대에 기업이 직면할 주요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살펴볼 예정이다.

지평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의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민 상무가 '2026 글로벌 경제 및 7대 주요 이슈'를 발표하고, 이어 공동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효민 파트너변호사가 '미국의 신(新)경제안보전략 및 관련 규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손덕중 파트너변호사가 ‘중국의 전략적 대응과 새로운 규제 장벽’을 주제로 발표한 뒤 질의응답 및 담당자 심층 컨설팅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장인 정철 파트너 변호사는 "이번 설명회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이슈들을 점검하고, 미ㆍ중 갈등 국면에서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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