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정원(본명 차미영)이 힙한 공개 연애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차정원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람막이 광고 사진을 올리며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차정원은 지난 4일 하정우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하정우도 공개 연애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그는 가수 카더가든의 사랑에 "오 내 사랑"이라는 문구를 달아 관심을 모았다. 카더가든의 본명이 차정원이기 때문이다. 하정우가 센스있는 답변을 남긴 셈이다.
공개 연애 이후에도 다소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던 한국 연예계에서 하정우와 차정원은 색다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 이들이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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