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 전국한우협회 등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2주간 한우 할인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600개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품목에 따라 최대 50% 할인이 이뤄진진다.
할인 대상은 구이용 등심을 비롯해 양지, 설도 등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다. 1등급 기준 가격은 100g당 등심 7870원 이하, 양지 4730원 이하다.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는 3220원 이하로 판매한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2~6일 할인 행사가 열린다.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15일 할인 판매가 이뤄진다.
매장별 할인 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 대상은 구이용 등심을 비롯해 양지, 설도 등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다. 1등급 기준 가격은 100g당 등심 7870원 이하, 양지 4730원 이하다.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는 3220원 이하로 판매한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2~6일 할인 행사가 열린다.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15일 할인 판매가 이뤄진다.
매장별 할인 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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