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인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83명의 입사를 축하하고, 그룹의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로서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한국타이어 경영진과 신입사원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환영사와 사원증 수여식, 입문교육 스케치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 이후 입문교육 기간 진행한 '인공지능(AI) 아이디어톤' 시상과 오찬이 진행됐으며, 입사 축하 영상과 가족 선물 전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안종선 한국타이어 대표이사(사장)는 환영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혁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액티브 리더'가 돼 주기를 바란다"며 "그룹의 가장 큰 경쟁력은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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