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소방본부·연합뉴스] 20일 오전 6시 16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2시간 여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관련기사경북 의성 식품공장서 화재…"잔불 정리 중"박주민, 구룡마을 화재에 "모든 행정력 집중해 신속하게 사고 수습해야" #울산 #화재 #교동리 #봉화산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박나래, 징역 가능성 있어"…현직 변호사 경고 나왔다 홍윤화, 다이어트 전과 후 사진 보니…"주먹 쥐면 손등뼈 보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