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차별화된 역량으로 고객에게 선택받아야"

  • 신한은행, 종합업적평가대회서 임직원과 전략 방향 공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 올해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하는 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은 전날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본 투 투모로우(本 to TOMORROW)’를 주제로 진행됐다.

198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 해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행사다.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에 수여하는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은 여의도중앙금융센터에 돌아갔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차별화된 전문역량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선택받는 게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업의 본질”이라며 “판매창구의 혁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한 미래 준비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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