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라루셀이 다년간 축적해 온 특허 기술과 피부과학 기반의 노하우를 토대로, 미용학 박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혈류·근육·피부의 상관성을 분석해 개발한 차세대 괄사 제품이다.
‘VYSL’은 V라인·Y존·S라인·L라인(쇄골)의 앞 글자를 조합한 명칭으로 얼굴부터 전신 윤곽까지 주요 라인을 정교하게 조각하듯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괄사 도구가 아니라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각도 구조와 피부 곡선에 밀착되는 디자인을 적용해, 라인을 섬세하게 다듬는 디테일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식 런칭 전 이미 ‘조각괄사’라는 별칭이 붙기 시작했다.
이어 "항상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만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지금 것 달려왔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써 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고객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