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 DB] 우주항공청(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26일 오후 10시 10분 전남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액체 연료 주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누리호 발사 성공부터 AI 기본법까지…과총, 올해 10대 과학기술뉴스 선정경남도 "누리호 4차 성공, 대한민국 우주 도약의 중심에 경남 있다" #우주항공청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좋아요0 나빠요0 나선혜 기자hisunny20@ajunews.com 전보부터 AI까지…KT, 정보통신 140년 체험 공간 '온마루' 이미경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 리더 50인' 선정…한국인 유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