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22일 오전 11시 16분 19초(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최남단 우수아이아 남동쪽 711km 해역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진앙은 남위 60.19도, 서경 61.82도 지점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약 11km로 파악됐다. 이번 발표는 외국 관측 기관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인명 피해 여부나 쓰나미 가능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기사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2645명으로 늘어…수색 점차 마무리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에 100만 달러 지원 #남미 #아리헨티나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 충청·강원·전북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격상 [속보]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