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과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제임스 로빈슨 교수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한 길' 이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고 있다. 2025.08.21 관련기사정장선 평택시장, 시청사 환경정비 근로자 격려...근무 고충 직접 청취KBS, 타국 경기 중계도 시청률 우위…브라질-모로코전 3.3% #대담 #서울 #시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