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를 태운 차량이 1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특검, 김건희 구속 후 첫 조사 시작…공천개입 의혹 등 수사 관련기사김건희, '매관매직' 선고 전 '바쉐론 시계값' 2900만원 지급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특검 "대통령 권한 사적 거래" #김건희 #특검 #구속 #조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도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 연습…누리꾼 '공분'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허철훈 출국 금지 外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