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송영관 사육사가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푸바오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24.04.03 관련기사"임신설보다 뭉클"…푸바오도 쌍둥이도 떠나보낸 '국민 엄마 판다' 아이바오 서사에버랜드 문 잠그고 뛰었다…갤워치가 이끌고 삼성 헬스가 완성한 4.82km #에버랜드 #판다 #푸바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전자 노조, 예정대로 총파업 [포토] 핫셀블라드와 DJI가 한자리에... '핫셀블라드·DJI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