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드아시아 2023 서울]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 ‘애드아시아 2023 서울’ 개막식에서 김낙회 조직위원장과 홍보대사 김연아가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애드아시아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광고와 마케팅을 새롭게 정의하고, 광고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등 분야별 글로벌 전문가 130여 명의 강연과 컨퍼런스, 워크숍,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관련기사가야돌이, 서울 코엑스에서 뿜뿜…고령군, 국제관광전 '최우수 캐릭터상' 쾌거폭염보다 먼저 움직인다…서울시, 노숙인·쪽방촌 '찾아가는 생명복지' 총력 #애드아시아 #2023 #서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