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남자 스피드 3000m 계주에서 한국 마지막 주자 정철원이 2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관련기사여자배구, 항저우 치욕 씻는다...관건은 '조 1위 확보'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처절했던 임시정부 이동의 첫 기착지인 항저우 임시정부 청사 찾다 #롤러스케이트 #아시안게임 #항저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