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중국발 입국자 모두에 대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하는 고강도 방역 대책이 시작된 2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중국발 입국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라오스 1~6월 일본인 입국자, 36% 증가한 2.3만 명{NNA] 미얀마 정부, 모든 입국자에게 휴대폰 단말기 식별 등록 의무화 #PCR #중국 #입국자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찾아 추석 연휴 대비 현장 경영 [포토] '2026 M.AX 대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