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일본의 기업인 단체 게이단렌(經團連·경제단체연합회) 대표단 접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동계 휴정기 후 재판 몰린 윤석열·김건희…사법 분수령 주간지난해 항공 여객 역대 최대…일본·중국 단거리 노선 집중 #윤석열 #대통령 #일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포토] 입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