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물 섭취 제한이 해제된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직원이 팝콘을 담고 있다. 25일부터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거나 마트에서 시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금지해왔던 실내 다중이용시설 취식을 오늘부터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 관련기사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너자2' 추월...'중국판 F1' 영화 흥행몰이누구를 지키기 위해 사는가...단종, 세조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남긴 질문 #영화 #영화관 #팝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