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 출석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이날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관련기사'징계 효력 정지' 김종혁, 장동혁에 "당 망가뜨린 책임져야"장동혁 "지방선거 때까지 모든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 #심석희 #쇼트트랙 #징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고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제사 참석 [포토]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고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제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