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팝페라가수 듀에토(DUETTO) 백인태, 유슬기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출근을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세대와 세대, 합창으로 '어깨동무'… 19일 KBS홀서 대합창제KBS 말자쇼의 김영희 대구 온다…케이메디허브, '지역주민 힐링 강연 쇼' 펼친다 #열린음악회 #KBS #듀에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M.AX 대상' [포토] 축사하는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