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마포구 상상마당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세훈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부동산 정책 전면 재검토해야"오세훈, 86조 'G3 서울플랜' 가동..."2030년까지 세계 3대 도시 도약" #4·7 재보선포토 #박영선 #오세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단법인 WIN, 2026년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 발표 [포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