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와 팀 K리그 간 친선경기의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이동국, 세정야를 공격의 주축으로, 조현우가 골키퍼를 맡는다. ▲4-3-3 포메이션 FW 에델, 이동국, 세징야 MF 김보경, 오스마르, 윤빛가람 관련기사호날두, 2027년 은퇴 시사…"다가오는 시즌이 축구 인생의 마지막"NYT "이란 당국자, 트럼프 회담 제안 수용 용의" DF 홍철, 발렌티노스, 윤영선, 이용 GK 조현우 입국하는 유벤투스 팀.[사진=유대길 기자] #유벤투스 #친선경기 #K리그 좋아요0 나빠요0 강일용 기자zero@ajunews.com "중국·중동 증산에 호황기 더는 없다"...K-석화 스페셜티 전환은 미흡 미국·중국 수요에 올 하반기 eSSD 수요도 급등 기대감...AI 최적화 핵심 떠올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