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캡처] 낯설면서도 놀라운 장면이다. 27일 오전 판문점에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성동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관련기사조현, 코리아소사이어티 면담…팩트시트 이행 위한 역할 당부李 대통령, 오는 23일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양국 협력 방안 논의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문재인 좋아요0 나빠요0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