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20일 지난시에서 열린 산둥성 청년기업가 포럼에서 옌타이 고신구 대표단이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과 교류하며 옌타이시의 산업단지 및 산업인프라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역사와 전설이 살아있는 도시, 옌타이 문화 가치 재조명 옌타이 고신구, 파격 인재정책으로 바이오 혁신도시 도약 #옌타이 #산동성 #칭다오 좋아요0 나빠요0 사천천 기자kbchoi@ajunews.com 상하이에서 빛난 아시아 예술의 힘…'2026 아시아 예술인상' 첫 주인공 탄생 태안 여행의 추억을 작품으로…이로운공방이 만드는 특별한 체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