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21억원으로 1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85억원으로 1051.9% 증가했다.
전통적 성수기인 독감 백신은 2분기에서 이연된 실적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알리글로'는 상반기 5100만달러에 이어 이번 분기 약 46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따라 연간 목표인 1억5000만달러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 감소했다. 매출액은 1조3789억원으로 7.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297억원으로 214.2% 증가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글로벌 품목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21억원으로 1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85억원으로 1051.9% 증가했다.
전통적 성수기인 독감 백신은 2분기에서 이연된 실적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알리글로'는 상반기 5100만달러에 이어 이번 분기 약 46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따라 연간 목표인 1억5000만달러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 감소했다. 매출액은 1조3789억원으로 7.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297억원으로 214.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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