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통신망등 기반시설 파손 대응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2026.10.22 관련기사오세훈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서울형 통합돌봄망' 넓힌다서울 정비사업 17만6000호 이주 예정…오세훈 "관리 가능한 수준" #seoul mayor #disaster response #infrastructure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