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질의에 앞서 건내준 캔맥주를 바라보고 있다. 이 맥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양조장에서 만든, 사람들이 샤워하고 빨래한 물을 정화해서 만든 세계 첫 상업용 재활용수 맥주다. 2026.10.22 관련기사김정관 산업장관 "산업·에너지 같이 가야…원전 업무 분리 비효율"김정관 산업장관, 베트남 과기장관 면담…닌투언2 원전 수주 논의 #craft beer #kim jeong-gwan #recycled water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감장서 시선 사로잡는 캔맥주 [포토] 포즈 취하는 김설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