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우 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수영 남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청과 여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고등부 강원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 현장에서 직접 응원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 지사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서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하고,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기록한 종합순위 6위를 이번 대회에서도 수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목별 선수단의 경기력과 현장 지원을 바탕으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우상호 지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강원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회 기간 종목별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종합순위 6위 수성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