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대입 수시 'N수생 제한' 늘어…"성취도·교과세특이 합격 가른다"

  • 주요 10개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4894명으로 152% 급증…"9등급제 N수생 불리"

  • 성대·한양대 등 5곳 지원불가 신설…N수생 금년도 수시 상향 및 안정 지원 혼재

  • 연대·서강대 등 수시 정량평가서 '절대평가' 동시 반영…정시도 학생부 정성평가 도입

지난 6일 서울 강남종로학원에서 열린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특집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피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강남종로학원에서 열린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특집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피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교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이 처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 'N수생'들의 입지가 대폭 좁아질 전망이다. 내신 체제 변화에 따른 정량평가의 어려움을 이유로 주요 대학들이 수시 모집에서 N수생 지원을 원천 차단하는 전형을 대거 늘렸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기존 등급 외에 절대평가인 '성취도'를 교과 정량평가에 직접 반영하는 대학들이 속속 등장하고, 정시 모집에서도 학생부 정성평가가 도입되면서 대입 지형에 거대한 지각 변동이 예고된다.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2.5배 껑충…"9등급 N수생 갈 곳 잃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의 2028학년도 전형계획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시 전형에서 N수생 지원이 아예 불가능한 전형의 선발 인원이 48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7학년도(1942명) 대비 152.0%(2952명)나 폭증한 수치다.
 
비율로 따져도 엄청난 변화다. 2027학년도 주요 10개대 수시 전체 선발 인원 중 N수생 지원 불가 비율은 10.1%였으나, 2028학년도에는 24.2%로 껑충 뛰었다.
 
특히 2027학년도까지 제한이 없었던 성균관대(415명), 한양대(506명), 경희대(580명), 이화여대(377명), 한국외대(375명) 등 5개 대학이 2028학년도부터 N수생 지원불가 전형을 신설했다. 기존에 제한을 두었던 서울대는 514명에서 728명으로, 중앙대는 86명에서 497명으로 규모를 키웠다.
 
이러한 변화는 주로 학교 내신이 핵심인 학생부교과전형(4079명, 83.3%)에 집중됐다. 입시업계에서는 2028학년도부터 N수생은 기존 9등급, 고3은 5등급 내신 체제로 산출돼 상대 비교가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결과적으로 대학들이 5등급제로 전환된 고3을 우선 선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9등급제 성적표를 쥔 N수생들은 수시 모집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발등에 불 떨어진 고3·N수생…"올해 결판내자“ 수시 눈치작전 치열
​​​​​​​이 같은 대입 개편의 후폭풍은 당장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부터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진학사가 최근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82.7%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이 올해 수시 지원 전략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 탓에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전형을 더 고려했다(안정 지원)'는 응답이 58.1%로 가장 많았고, 반대로 '올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일부 원서를 상향 지원했다'는 응답도 20.7%를 차지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대입 개편 변수로 인해 안정 지원과 상향 지원이라는 서로 다른 전략이 혼재돼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수시 교과에 '성취도 정량평가' 파격 도입…정시도 학생부 정성평가 합류
단순히 N수생 배제를 넘어 평가 방식 자체도 크게 요동치고 있다. 특히 내신 등급만 보던 학생부교과전형에 절대평가 지표인 '성취도'를 정량 평가로 직접 반영하는 대학들이 속속 등장한 것이 핵심 변수다.
 
한 수도권 사립대 입학팀 관계자는 "연세대, 서강대, 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등 주요 대학들이 이미 교과 정량 평가에서 등급뿐만 아니라 절대평가 성취도를 같이 반영하겠다고 선언했다"며 "충남대 등 국립대는 등급 50에 성취도 50을, 연세대는 등급 70에 성취도 30을 반영하는 등 한 과목을 두 번(등급·성취도) 평가하는 파격적인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정량 평가에서의 성취도 도입은 2028 대입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로 파급력이 상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N수생들의 피난처로 여겨지던 정시 모집 역시 험로가 예상된다. 수능 100% 선발이 줄고, 정시 안에서도 학생부(교과·비교과)를 정성평가하는 대학이 대거 등장하기 때문이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다수 대학이 정시에서 수능 100%와 '수능+학생부' 혼합 선발을 이원화해 운영한다.
 
특히 이 관계자는 "통합형 수능 도입으로 낮아진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8개 대학이 정시에서도 학생부 기반 '정성평가'를 명시적으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는 수시와 정시 모두 교과학습발달상황(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에 대한 다각적인 정성평가와 성취도 관리가 합격의 당락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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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수많은 약탈유형이 있지만, 대학자격 인정해 줄 수 없어온, 해방후의 한국.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 세워진 귀족계파 가톨릭 예수회의 서강대는. 명.청시대의 선교사 파견 및,조상제사를 잘 이해하며, 명나라가 세계 최고 문명국이라는 평가를 보여온, 합리적인 자세로,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한국에서 宮성균관대에 꼭 필요한 대학임. 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과 기독교의 자격 및 교황청 실세인 예수회.필요한 대학임.@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한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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