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안부 챙기고 종사자 격려…경산시의회, 어르신 복지 향상 '총력'

  • 정성 담긴 위문품 전달하며 소외 없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경산시의회는 22일 남산면에 위치한 ‘경산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경산시의회
경산시의회는 22일 남산면에 위치한 '경산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경산시의회]
경북 경산시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복지 의정 행보를 펼쳤다.

시의회는 22일 남산면에 위치한 노인주거 복지 시설인 '경산양로원'을 방문했다.

이날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경산시의회 의원들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 어르신들의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회복지법인 경산양로원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45명의 어르신이 입소해 있으며 15명의 종사자가 생활을 돕고 있다.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향후 어르신 주거복지와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의정 활동과 조례 제정 등 정책적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수 경산시의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늘 곁에서 애쓰시는 시설 종사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