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갤러리] 서울 한복판에서 배우는 생활속 안전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서울소방재난본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한다. '서울안전한마당'에서는 구급차 탑승 체험, 화재 대피 훈련, 지진 대피 체험, 완강기 및 태풍 대비 체험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고성능 화학차, 무인 파괴 방수차, 저상형 소방차 등 특수 소방 차량도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