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6.09.15 관련기사김승원 "제기된 의혹으로 심려 끼쳐 송구…사실과 다른 부분 설명할 것"국민의힘, 연일 '김승원 때리기'…"靑 의중 공소 취소에만 매몰" #kim seung-won #justice minister #confirmation hear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추석 한우 선물은 하나로마트에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