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djaev) 우즈베키스탄 부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9.11 관련기사박찬대 인천시장,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지사 면담..."경제·문화 실질협력 넓힌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회동…현지 투자 논의 #cooperation forum #local government #uzbekistan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