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규모는 총 15명이다. 디지털·IT 부문에서는 △IT 사업 관리·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운영 △사이버위협 분석·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뽑는다. 금융 부문은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자금운용 △보험계리사 △공인회계사(KICPA) 등 5개 분야에서 9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분야별 유관 업무 경력자 또는 전문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지원서는 오는 2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와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 채용도 검토한다.
이번 수시채용과 현재 진행 중인 신입행원 공개채용 175명을 합하면 기업은행의 하반기 정규직 채용 규모는 총 190명이다. 오는 10월 말에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한다. 인턴은 영업점 현장 업무를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과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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