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거환경 개선 목적으로 매입한 유휴 반지하 공간을 활용해 버섯을 재배하는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 모델이다.
올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은 지난 6월 SH공사와 도봉구의 협조를 받아 도봉구 관내 반지하 주택 5곳(▲도봉동 1곳 ▲방학2동 1곳 ▲쌍문2동 2곳 ▲창5동 1곳)에 재배 기반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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