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주부 크리에이터 마리앤느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무탄'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전남광주특별시, 소·염소 73만 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태백 320만 마리 스마트축산단지 놓고 삼척 주민 반발 확산 #모던 차이니즈 #무탄 #윤준원 오너셰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이반 마람비오 칠레 신선과일 수출업자협회 회장 [포토] 인사말 하는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칠레대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