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차관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 K-뉴딜 아카데미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해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정부가 이를 뒷받침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기업에 특화된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해 청년의 직무 역량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충청권 교육생 210명이 현장에서 참석했으며 다른 3개 권역 교육생을 포함해 총 55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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