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수단이 올해 전국체육대회에 광주와 전남 대표가 따로 출전한다.
광주시체육회와 전남체육회는 대한체육회 결정으로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광주와 전남이 기존 시도 선수단 체제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순위와 경기 결과도 별도로 집계한다.
계약 방식, 제작 규모, 디자인 방향, 평가 절차는 공동으로 정하고 입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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