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선수단 올해 전국체전까지 따로따로 출전

  • 통합특별시 첫 사업으로 같은 디자인 단체복 입기로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는 통합특별시가 됐지만 올해 전국체전까지만 지난해와 같이 각각 참가하기로 했다 사진광주특별시
광주시체육회와 전라남도체육회는 통합특별시가 됐지만 올해 전국체전까지만 지난해와 같이 각각 참가하기로 했다. [사진=광주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수단이 올해 전국체육대회에 광주와 전남 대표가 따로 출전한다.
 
광주시체육회와 전남체육회는 대한체육회 결정으로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광주와 전남이 기존 시도 선수단 체제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순위와 경기 결과도 별도로 집계한다.
 
하지만 두 체육회는 통합특별시 첫 공동사업으로 같은 디자인의 단체복을 만들어 입기로 했다.
 
계약 방식, 제작 규모, 디자인 방향, 평가 절차는 공동으로 정하고 입찰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