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스위스, 32강 진출…한국, A조 2위로 32강 가면 캐나다와 붙는다홍명보호, '폭염·주심 변수·징크스' 넘어야 32강 간다 #world cup #south korea #street cheer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남아공전 나서는 선발 출전 선수들 [포토] 포즈 취하는 손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