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오피모3는 침실 내 개방감과 공간 확장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 높이를 낮게 설계한 저상형 구조로 필로우탑 구조의 높은 매트리스와 조합하더라도 침대 전체 높이가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는다. 시각적으로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이중 헤드쿠션을 배치해 등을 기대어 쉴 때 신체 곡선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헤드보드 양 끝은 날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헤드보드 상면과 사이드 패널의 약 90mm 깊이 수납공간은 스마트폰, 안경 등 소지품 보관에 용이하며, 일체형 LED 무드등은 3단계 밝기 조절과 메모리, 타이머 기능 및 C타입 포트가 내장돼 사용자 맞춤형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고 에이스침대 측은 설명했다.
한편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매출 3172억 원 영업이익 540억 원을 달성했으며, 17%의 영업이익률 기록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저상형 호텔 디자인에 수납 공간 및 LED 조명 등 실용 기능을 더한 오피모3는 이러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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