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에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에 선거연대를 제안해 관심거리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6일 광주 광산구 신지혜, 박은영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열고 "광주 중대선거구와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개혁 진보 3당이 연대를 논의하자"고 제의했다.
용 대표는 "광주 4곳의 중대선거구와 광산을 보궐선거에서 선거 연대 논의를 지금 바로 시작하자"고 밝혔다.
용 대표는 "3당이 광주에서 호남 정치를 쇄신한다면 그 바람은 광주에서만 멈추지 않고 호남 정치 전체를 흔드는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측에 오는 10일까지 답변해 줄 것을 요청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