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재정·회계 전문가 포함 5인 위촉

  • 20일간 예산 집행 전반 점검

  • 9월 의회서 최종 결산 심의 예정

사진과천시의회
[사진=과천시의회]


경기 과천시의회가 1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주연 시의원을 포함해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등 재정·회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13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일간 과천시의 2025년도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결산검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예산 운용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사진과천시의회
[사진=과천시의회]

 
대표위원을 맡은 이주연 의원은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과천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결산검사 종료 후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하며, 해당 결산안은 오는 9월 의회에서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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