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오데어, '대만 뷰티월드 타이베이' 참가

사진㈜엘엔티이
[사진=㈜엘엔티이]



㈜엘엔티이(대표 박아인)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오데어(ODEAR)가 '제36회 대만 뷰티월드 타이베이'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기초화장품을 비롯해 헤어·네일, 미용기기 등 다양한 뷰티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K-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데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피부 본질 중심'이라는 스킨케어 철학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엔더믹 라인을 중심으로 한 부스 구성과 함께, 피부 타입별 맞춤 스킨케어 제안과 클렌징부터 선세럼·쿠션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루틴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건강한 피부 표현과 본질적 케어에 대한 브랜드 메시지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제품 체험 중심의 운영 방식 또한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엘엔티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속도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오데어의 브랜드 방향성을 글로벌 시장에 전달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국가를 불문하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가 결국 '건강한 피부'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데어는 시그니처 엔더믹 라인을 기반으로 5MGF 크림, 8MGF 리프트 앰플, EGF 리프트볼, EGF 리페어 세럼, 필인 마스크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