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증권가의 호실적 전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 기준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9.84% 오른 16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7만1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증권가에서 엘앤에프의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엘앤에프의 목표주가를 18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매출액은 6734억원, 영업이익은 78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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