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테라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0%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벤테라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000원(144.58%) 오른 4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벤테라는 공모가 대비 135.84% 오른 3만9150원에 시가를 형성했다. 인벤테라는 장 초반 공모가 대비 177% 상승한 4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인벤테라는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회사 측 제시 범위 상단인 1만66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수요예측 당시 기관 경쟁률은 1328.82대 1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달 23~24일 양일간 기관 및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청약 경쟁률 1913.44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4조6851억원이 몰렸다.
인벤테라는 인비니티(Invinity) 플랫폼 기술로 정밀 진단 및 치료 신약을 선도하는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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