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에코리더 양성 참여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정화와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2만3000여명이 참여해 약 23만 시간 이상 지역사회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소외 계층 지원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1800명이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전년 대비 참석자가 24% 증가했다. 봉사활동 시간은 전년대비 43% 늘어난 1만681시간을 기록했다.
양미희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이번 플로깅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GM 임직원이 한 팀이 되어 부평 곳곳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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