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알바몬,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올해 시즌에도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가 붙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관중석에는 잡코리아·알바몬이 웍스피어 산하 브랜드임을 알리는 브랜딩 배너도 설치한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올해도 이색 알바 공고와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펼칠 예정이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도 이글스 팬들과 함께해 기쁘다"며 "야구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삼화페인트,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기술력 입증"
삼화페인트공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가 선정하는 국제공인시험기관 재인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인정 분야는 역학 6개·화학 11개 등 17개 항목이다.
KOLAS 인정은 시험기관이 국제 규격에 따른 적합성 평가를 수행할 역량이 있음을 국가가 공식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삼화페인트는 지난 2013년 처음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 후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3회 연속 재평가를 통과하며 시험·분석 기술력을 입증했다.
재인정에 따라 삼화페인트가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에 가입한 세계 100여개국에서 국내와 동등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삼화페인트 분석평가센터 관계자는 "화학 분야에 특화한 분석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험분석 서비스로 인증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 디어스킨,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 앞장
깨끗한나라의 디어스킨은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공동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정릉에 있는 기숙형 대안학교 자오나학교에 총 822팩의 디어스킨 생리대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오나학교는 출산·가출 등의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아이를 양육하며 자립할 수 있게 돕는 교육기관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디어스킨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브랜드로서 생리용품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왔다"고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삶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요기요, 새학기 맞아 29일까지 대학가 프로모션 전개
요기요는 새 학기를 맞아 오는 29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33개 대학 캠퍼스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랜덤 포인트 이벤트를 열고 매일 최대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요기요 이벤트 페이지에서 포인트 받기 버튼을 누르면 무작위로 지급하며, 매일 참여 시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요기요 첫 이용자와 오랜만에 접속한 고객에겐 1000원 포인트도 지급한다.
요기요는 각 캠퍼스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대학생 커뮤니티 플랫폼 에브리타임에 배너 광고를 걸어 대학생들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요기요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요기요의 다양한 포인트 혜택과 편리한 주문 경험을 알리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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