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차 신임 대표는 차바이오그룹을 일군 창업자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 연구소장의 장남이자, 고(故) 차경섭 차의과학대학교·차병원 명예 이사장의 손자다.
그는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 공공보건학 석사(MPH),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의과학대 총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9월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됐으며, 올해 1월엔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