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4일 쇼박스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째인 23일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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