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李 "한-브라질, '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 관련기사'우파' 밀레이의 '좌파' 룰라 모욕 파장…브라질, 아르헨과 외교관계 격하룰라 쓰던 책상에 앉은 李 "나는 시계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 #한국 #브라질 #전략적동반자관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靑, 추석 연휴 대비 사이버보안 점검 실시…비상 대응태세 강화 李 "트럼프와 한미동맹 발전 의지 재확인…'전략투자' 큰 진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