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1년 치 연봉 주식으로 날려…가방도 쇼핑백"

사진ENA SBS Plus 캡처
[사진=ENA, SBS Plus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0기 영자가 영식을 선택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저는 전세 사기를 당해도 그게 제 운명이라 생각한다"며 "1년 치 연봉도 주식으로 다 날렸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다들 마음이 아프겠다고 하는데 어짜피 입사를 1년 늦게 했으면 없었을 돈이니까 아무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방도 에코백만 들고 다닌다. 가방의 용도는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라 수납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튼튼하면 된다는 생각이라 쇼핑백, 비닐봉지도 많이 들고 다닌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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